일상서재는
천안역 인근의 작은 책방입니다.

책을 읽거나 구매하는 책방에서 한걸음 더 나아가
자신의 이야기를 끄적이는 기록의 공간입니다.

바테이블에 앉아 문장을 따라 쓰거나
여정을 기록하고
보내지 않는 편지를 적어보며
짧은 창작의 순간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.